지원사업 용어

지원사업 용어를
쉽게 풀어드립니다

정부지원사업 공고에는 AX, IP, 비대면, 실증, 자부담 같은 말이 자주 나옵니다. 사장님이 신청 여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뜻과 체크할 일을 함께 정리했습니다.

AX

AI 전환, AI Transformation, 제조 AX

→

AI를 회사 업무, 제조공정, 서비스 운영에 실제로 붙여 효율을 높이는 지원입니다.

IP

지식재산, 콘텐츠 IP

→

상표, 특허, 디자인, 캐릭터, 스토리, 영상 포맷처럼 권리화하거나 사업화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.

비대면

언택트, 온라인

→

고객 방문 없이 온라인, 앱, 화상, 자동화 시스템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나 업무 방식입니다.

실증

PoC, 검증

→

아이디어나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작동 여부와 효과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.

사업화

→

제품이나 서비스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기 위한 제작, 개발, 마케팅, 판로 지원입니다.

바우처

→

현금이 바로 들어오는 방식이 아니라 지정된 공급기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입니다.

정책자금

정책금융

→

정부나 공공기관이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저금리 대출, 보증, 융자 자금입니다.

융자

대출

→

지원금처럼 받는 돈이 아니라 갚아야 하는 정책 대출입니다.

보증

신용보증, 기술보증

→

기관이 사업자의 신용을 보강해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돕는 제도입니다.

직접대출

→

은행을 거치지 않거나 기관이 직접 심사해 실행하는 정책 대출 방식입니다.

대리대출

→

공공기관 추천이나 확인서를 받은 뒤 은행에서 실제 대출을 실행하는 방식입니다.

자부담

→

총사업비 중 회사가 직접 부담해야 하는 금액입니다.

총사업비

→

지원금과 자부담을 합친 전체 프로젝트 예산입니다.

수혜기업

참여기업

→

지원을 받는 기업입니다. 보통 신청자인 우리 회사가 수혜기업입니다.

공급기업

→

바우처나 컨설팅 사업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.

주관기관

→

사업을 운영하고 선정, 평가, 정산을 관리하는 기관입니다.

수행기관

→

사업을 실제로 운영하거나 참여기업을 관리하는 기관입니다.

R&D

연구개발

→

기술 개발, 제품 고도화, 실험, 검증 중심의 지원입니다.

시제품

프로토타입

→

판매 전 테스트하거나 보여주기 위해 만드는 초기 제품이나 샘플입니다.

판로

마케팅, 수출

→

제품을 팔 수 있는 채널, 유통, 전시회, 홍보, 입점 등을 돕는 지원입니다.

고도화

→

이미 있는 제품이나 시스템을 더 좋게 개선하는 지원입니다.

SaaS

→

설치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웹에서 구독형으로 쓰는 소프트웨어 서비스입니다.

DX

디지털전환

→

종이, 수기, 엑셀, 전화 중심 업무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바꾸는 일입니다.

컨소시엄

공동수행, 협업체

→

여러 기업이나 기관이 역할을 나눠 함께 신청하는 팀입니다.

개발 실증

개발·실증, 실증개발, 현장실증

→

기술이나 서비스를 만들고 실제 현장에 적용해 성능과 효과를 검증하는 과정입니다.

영농정착지원사업

청년창업농 영농정착, 영농정착지원금

→

청년 농업인이 창업농으로 자리 잡도록 초기 생활과 경영 안정을 돕는 지원사업입니다.

청년농업인

청년농, 청년창업농

→

농업 분야에서 창업하거나 경영을 시작하는 청년입니다. 보통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기준이 많습니다.

스마트팜

스마트농업

→

센서, 자동제어, 데이터, AI를 활용해 농장 운영을 디지털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.

시설자금

→

공장, 매장, 장비, 기계, 인테리어처럼 오래 쓰는 자산을 마련하기 위한 자금입니다.

운전자금

경영안정자금

→

원재료, 인건비, 임차료, 마케팅비처럼 사업을 굴리는 데 쓰는 자금입니다.

협약

→

선정된 뒤 기관과 기업이 지원 조건, 기간, 예산, 결과물을 공식적으로 약속하는 절차입니다.

정산

→

지원금을 쓴 뒤 영수증, 세금계산서, 결과물을 제출해 사용 내역을 인정받는 과정입니다.

간접비

→

과제 수행을 위해 필요한 관리비 성격의 비용입니다. 모든 사업에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.

민간부담금

기업부담금

→

정부지원금 외에 기업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돈입니다.

과제

→

지원사업 안에서 수행해야 하는 프로젝트 단위입니다.

수행계획서

사업계획서, 신청서

→

왜 신청하는지, 무엇을 만들지, 예산을 어떻게 쓸지 적는 핵심 제출 서류입니다.

선정평가

→

신청 기업을 비교해 지원 대상을 고르는 평가입니다.

발표평가

→

서류 통과 후 대표자나 담당자가 직접 발표하고 질문에 답하는 평가입니다.

가점

→

여성기업, 청년기업, 지역기업, 인증 보유 등 조건을 만족하면 추가로 받는 점수입니다.

매칭펀드

매칭자금

→

정부나 기관이 일부를 지원하고 기업도 일정 금액을 함께 부담하는 방식입니다.

보조율

→

총사업비 중 정부나 기관이 지원해주는 비율입니다.

지원한도

→

한 기업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지원금입니다.

참여기업

수요기업

→

사업에 함께 들어가거나 지원을 실제로 받는 기업입니다.

예비창업자

→

아직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았지만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입니다.

창업기업

초기창업기업

→

사업자등록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은 기업입니다. 보통 3년, 7년 기준이 많이 쓰입니다.

업력

→

사업을 시작한 뒤 지난 기간입니다.

소상공인

→

상시근로자 수와 업종 기준을 충족하는 작은 규모의 사업자입니다.

중소기업

중소벤처기업

→

업종별 매출액과 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입니다.

재도전

재창업

→

폐업이나 실패 경험 이후 다시 창업하거나 사업을 회복하려는 기업을 돕는 지원입니다.

멘토링

→

전문가가 사업계획, 마케팅, 투자, 기술, 경영 방향을 조언해주는 지원입니다.

컨설팅

→

전문가가 회사의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 방법을 제안하는 지원입니다.

BM

비즈니스모델, Business Model

→

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설명하는 사업 구조입니다.

오픈이노베이션

Open Innovation, 개방형 혁신

→

대기업, 중견기업, 공공기관이 외부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과 협업해 새 기술과 서비스를 찾는 프로그램입니다.

재공고

재모집, 추가모집

→

한 번 냈던 공고를 다시 올린 것입니다. 모집이 부족했거나 조건, 기간, 내용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.

링크업

Link-up, 연계

→

기업, 기관, 전문가, 투자자, 수요처를 서로 연결해주는 프로그램명이나 협업 방식으로 자주 쓰입니다.

점프업

Jump-up, 역량강화

→

초기 단계에서 한 단계 성장하도록 교육, 멘토링, 프로젝트 경험, 취업·창업 연결을 돕는 프로그램명으로 자주 쓰입니다.

BGC 예비 개발자 점프업

BGC, 예비 개발자 점프업

→

공고명에 붙은 특정 프로그램명입니다. 예비 개발자나 개발 입문자를 대상으로 교육, 프로젝트, 멘토링을 제공하는 형태일 가능성이 큽니다.

윌로펌프

Wilo, Wilo Pump

→

펌프와 물 관리 분야의 기업명입니다. 공고에 나오면 해당 기업과 협업하거나 과제를 해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공고일 수 있습니다.

보조금

지원금

→

갚지 않아도 되는 돈입니다. 대신 정해진 용도로만 쓰고 증빙으로 정산해야 합니다.

출연금

→

주로 R&D 과제에서 정부가 연구개발비로 주는 돈입니다. 갚지 않지만 결과 보고 의무가 있습니다.

현물

현물부담, 현물출자

→

자부담을 현금 대신 인력 인건비, 보유 장비, 공간 사용료 같은 회사 자원으로 채우는 방식입니다.

직접비

→

과제 수행에 직접 들어가는 비용입니다. 인건비, 재료비, 장비비, 외주비 등이 해당합니다.

부가세

부가가치세, VAT

→

지원금 정산에서 부가세는 불인정되는 경우가 많아 회사가 따로 부담해야 합니다.

이차보전

이자지원

→

대출 이자의 일부를 정부나 지자체가 대신 내주는 지원입니다.

특례보증

→

특정 대상(소상공인, 청년, 재해 피해 등)에게 조건을 완화해주는 보증 상품입니다.

거치기간

→

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. 거치 후 상환기간 동안 원금을 나눠 갚습니다.

예비창업패키지

예창패

→

사업자등록 전 예비창업자에게 최대 1억원 내외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주는 대표 창업지원입니다.

초기창업패키지

초창패

→

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에게 사업화 자금(최대 1억원 내외)을 주는 지원입니다.

창업도약패키지

도약패

→

업력 3~7년 기업의 스케일업(성장)을 돕는 사업화 지원입니다.

TIPS

팁스, 민간투자주도형

→

민간 투자사(운영사)가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R&D 자금(최대 5억 내외)을 매칭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.

디딤돌

창업성장기술개발, 디딤돌 R&D

→

창업기업 대상 첫 정부 R&D로 많이 쓰이는 과제입니다(1억 내외 단기 개발).

수출바우처

→

수출 준비(번역, 인증, 마케팅, 바이어 발굴 등)에 쓸 수 있는 바우처입니다.

스마트공장

스마트제조

→

제조 현장에 MES, ERP, 자동화 설비 등을 도입하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.

로컬크리에이터

→

지역 자원(공간, 문화, 특산물)을 활용해 창업하는 소상공인·창업가를 돕는 지원입니다.

중진공

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, KOSME

→

중소기업 정책자금(직접대출)을 운영하는 핵심 기관입니다.

소진공
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

→

소상공인 대상 정책자금, 컨설팅, 재기 지원을 운영하는 기관입니다.

신보·기보

신용보증기금, 기술보증기금, 신보

→

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두 기관입니다. 신보는 일반 신용, 기보는 기술력 중심입니다.

테크노파크

TP, 대구TP, 경북TP

→

지역 기업 지원사업(시제품, 마케팅, R&D 등)을 운영하는 지역 거점 기관입니다.

창조경제혁신센터

창경, 혁신센터

→

지역별로 창업 보육, 투자 연계,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입니다.

e나라도움

e-나라도움

→

국고보조금 신청과 정산을 처리하는 정부 시스템입니다.

상시모집

수시모집, 소진 시 마감

→

마감일 없이 계속 받지만,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방식입니다.

서면평가

서류평가

→

제출한 사업계획서만으로 1차 심사하는 단계입니다.

성과지표

KPI, 정량지표

→

사업 성공 여부를 숫자로 측정하는 기준입니다(매출, 고용, 불량률, 고객 수 등).

우대조건

우대사항

→

가점과 비슷하게, 특정 조건(지역, 인증, 고용 등)을 갖추면 선정에 유리해지는 항목입니다.

제외대상

지원제외, 신청제한

→

세금 체납, 휴·폐업, 금융 불량, 동일사업 중복 수혜 등 신청 자체가 안 되는 조건입니다.

증빙

증빙서류

→

지원금을 어디에 썼는지 입증하는 서류입니다(세금계산서, 카드전표, 이체확인증, 사진 등).

결과보고

최종보고

→

사업 종료 후 수행 내용과 성과를 정리해 제출하는 보고서입니다.

환수

→

약속을 어기거나(목적 외 사용, 허위) 성과 미달 시 지원금을 다시 토해내는 것입니다.

사후관리

→

사업 종료 후 일정 기간(보통 2~5년) 성과 보고, 장비 유지 등의 의무가 이어지는 것입니다.

벤처기업확인서

벤처인증

→

벤처기업으로 공식 확인받은 증명입니다. 세제 혜택과 지원사업 가점에 쓰입니다.

이노비즈

메인비즈, 기술혁신형

→

기술혁신형(이노비즈)·경영혁신형(메인비즈) 중소기업 인증입니다. 가점과 금융 우대에 유리합니다.

여성기업확인서

여성기업

→

대표가 여성인 기업임을 확인하는 서류로, 공공구매 우대와 가점에 쓰입니다.

사회적기업

예비사회적기업, 마을기업

→

취약계층 고용 등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 인증으로, 인건비·사업비 지원이 있습니다.

액셀러레이터

AC, 창업기획자

→

초기 스타트업에 소액 투자와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 기관입니다.

IR

아이알, 투자유치 발표

→

투자자 앞에서 회사를 소개하고 투자를 요청하는 발표입니다.

데모데이

→

보육 프로그램 수료 기업들이 투자자·관계자 앞에서 성과를 발표하는 행사입니다.

리빙랩

Living Lab

→

시민·사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실제 생활공간에서 기술·서비스를 실험하는 방식입니다.

PoC

개념검증, Proof of Concept

→

아이디어가 실제로 되는지 작게 만들어 확인하는 단계입니다. 판매가 아니라 검증이 목적입니다.

MVP

최소기능제품, 최소기능 제품

→

핵심 기능만 담아 가장 빨리 내놓는 첫 제품입니다. 완성품이 아니라 반응을 보려고 만듭니다.

규제샌드박스

규제 샌드박스, 실증특례, 규제특례

→

현행 법에 걸려 못 하던 사업을 정해진 기간·구역에서 예외로 해보게 허용하는 제도입니다.

규제자유특구

→

지자체 단위로 규제를 풀어 신기술 실증을 허용한 지역입니다.

기술이전

기술실시, 라이선싱

→

대학·연구소가 가진 기술을 기업이 돈을 내고 넘겨받아 쓰는 것입니다.

기술료

실시료, 로열티

→

정부 R&D로 성과를 낸 뒤 정부에 돌려내는 돈, 또는 기술을 빌려 쓰는 대가입니다.

지식재산

지식재산권, 산업재산권

→

특허, 상표, 디자인, 저작권처럼 아이디어에 붙는 권리를 통칭합니다.

출원

특허출원, 상표출원

→

특허청에 권리를 달라고 서류를 낸 상태입니다. 아직 받은 것은 아닙니다.

등록

특허등록, 권리등록

→

심사를 통과해 권리를 실제로 받은 상태입니다.

스케일업

Scale-up, 도약

→

이미 매출이 나는 회사를 더 크게 키우는 단계입니다. 창업 초기 지원과 대상이 다릅니다.

글로벌진출

해외진출, 수출지원

→

제품을 해외에 파는 것을 돕는 지원입니다. 전시회, 인증, 통역, 물류 등이 들어갑니다.

바이어

Buyer, 구매자

→

해외에서 우리 물건을 사갈 기업이나 담당자입니다.

해외규격인증

해외인증, CE, FDA

→

수출하려면 그 나라가 요구하는 안전·품질 기준을 통과했다는 증명입니다.

KC인증

KC, 국가통합인증

→

국내에서 전기·생활용품을 팔려면 받아야 하는 안전 인증입니다.

라이브커머스

라방, 라이브방송

→

실시간 방송으로 물건을 파는 방식입니다. 판로 지원사업에서 자주 나옵니다.

입점

온라인몰 입점, 입점지원

→

쿠팡, 네이버, 백화점 같은 판매 채널에 우리 상품을 올려 파는 것입니다.

위탁판매

수탁판매

→

우리가 재고를 갖고 있고 판매만 남에게 맡기는 방식입니다.

OEM

주문자상표부착, ODM

→

다른 공장에 우리 브랜드로 만들어 달라고 맡기는 생산 방식입니다.

고용창출

신규채용, 고용유지

→

지원을 받고 사람을 몇 명 새로 뽑겠다는 약속입니다.

4대보험

사회보험, 4대 보험

→

국민연금, 건강보험, 고용보험, 산재보험입니다. 직원 고용 증빙으로 쓰입니다.

인건비

→

사업에 참여하는 사람 급여로 쓰는 돈입니다.

재료비

원부자재비

→

시제품이나 제품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자재값입니다.

위탁연구개발비

외주용역비, 외주비

→

우리가 직접 못 하는 개발·제작을 밖에 맡기고 주는 돈입니다.

중복지원

중복수혜

→

같은 내용으로 다른 기관 지원금을 이미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.

부정수급

→

허위 서류나 목적 외 사용으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입니다.

국세완납증명

납세증명서, 지방세완납증명

→

세금을 밀리지 않고 냈다는 증명서입니다.

휴폐업

폐업, 휴업

→

사업자등록이 멈춰 있거나 정리된 상태입니다.

기업마당

bizinfo

→

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지원사업 종합 안내 사이트입니다.

K-스타트업

케이스타트업, 창업지원포털

→

창업지원사업 신청을 모아 받는 정부 포털입니다.

나라장터

G2B, 조달청

→

공공기관이 물건과 용역을 사는 입찰 사이트입니다.

직접생산확인증명

직접생산확인

→

우리가 실제로 직접 만든다는 것을 확인받은 증명입니다. 공공 납품에 필요합니다.

ESG

→

환경, 사회, 지배구조를 뜻합니다. 대기업 납품 심사에 들어가는 항목입니다.

탄소중립

넷제로, 온실가스감축

→

배출한 만큼 줄이거나 흡수해 실질 배출을 0으로 만드는 것입니다.

지역특화

지역주력산업, 특화산업

→

그 지역이 밀어주기로 정한 산업 분야입니다.

업종코드

표준산업분류, 한국표준산업분류

→

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업종 분류 번호입니다.

주된사업장

본점소재지, 사업장 소재지

→

실제로 사업을 하는 주소지입니다. 지역 지원사업의 핵심 자격 조건입니다.

크라우드펀딩

와디즈, 텀블벅

→

여러 사람에게 미리 돈을 받아 제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.

시드투자

시드, Seed, 시리즈A

→

창업 초기에 받는 첫 외부 투자입니다. 시리즈A는 그다음 단계입니다.

매출액

연매출, 직전연도 매출

→

회계연도 동안 판 금액의 합입니다. 자격 판단 기준으로 자주 쓰입니다.

표준재무제표증명

재무제표

→

국세청에 신고한 재무 상태를 증명하는 서류입니다.

사업자등록증명

사업자등록증

→

사업자로 등록돼 있다는 증명입니다. 거의 모든 신청의 기본 서류입니다.

청년

청년기업, 만39세

→

지원사업에서는 보통 만 39세 이하를 말합니다. 사업마다 기준이 다릅니다.

예비사회적기업

→

사회적기업 인증 전 단계로 지자체가 지정한 기업입니다.